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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행료·주차비·기타 비용 처리 — 왕초보 완전정복 5편

calendar_today verified 2026.03.29 기준 법령 반영 visibility 23회 person 실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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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출장 중 통행료·주차비·기타 실비의 인정 기준과 영수증 처리 방법을 정리합니다.

lightbulb 이런 상황, 낯설지 않으신가요?

자가용으로 출장을 다녀왔는데 고속도로 통행료를 냈습니다. 주차장에도 돈을 냈습니다. 이게 다 여비로 받을 수 있을까요? 받을 수 있지만, 조건이 있습니다.

error 왜 반드시 알아야 하나요?

통행료·주차비는 운임에 포함되는 부대비용으로 실비 지급됩니다. 하지만 증빙이 없거나 자가용 사용 승인이 없으면 지급이 거부됩니다. 작은 금액이지만 증빙 누락으로 반납 처분을 받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1 개요

출장 중 통행료·주차비·기타 실비의 인정 기준과 영수증 처리 방법을 정리합니다.

2 Step 1: 통행료 처리 방법

  1. 1

    지급 조건: 자가용 출장이 승인된 경우에 한해 지급

  2. 2

    증빙: 하이패스 내역 또는 영수증 (하이패스는 카드사 이용내역 출력)

  3. 3

    왕복 통행료 모두 지급: 출장지 방향 통행료는 왕복 모두 인정

  4. 4

    우회로 통행료: 최단 경로 기준으로만 인정 — 불필요한 우회 통행료 불인정

  5. 5

    자가용 미승인 시: 대중교통 요금만 인정, 통행료 별도 청구 불가

3 Step 2: 주차비 처리 방법

  1. 1

    지급 조건: 자가용 출장 승인 + 출장지 또는 역·공항 근처 주차

  2. 2

    증빙: 주차장 영수증 (시간·장소 확인 가능한 것)

  3. 3

    과도한 주차비 불인정: 고가 주차장을 불필요하게 이용 시 합리적 금액만 인정

  4. 4

    공항·기차역 장기주차: 출장 기간에 해당하는 주차비 인정

  5. 5

    출퇴근 주차비: 일반 출퇴근 시 주차비는 여비 대상 아님 — 출장 중 주차만 해당

4 Step 3: 기타 부대비용 인정 범위

  1. 1

    도선료(여객선 이용): 실비 지급, 승선권 필요

  2. 2

    공항이용료·유류할증료: 항공권에 포함된 경우 항공권 영수증으로 증빙

  3. 3

    수하물 추가 요금: 공무 관련 물품 운반 시 인정 (사유 기재 필요)

  4. 4

    짐 보관비: 공무 수행 중 불가피한 경우에 한해 인정, 영수증 필수

  5. 5

    전화·통신비: 여비 대상 아님 (별도 업무추진비 등에서 처리)

5 Step 4: 영수증 없을 때 대처법

  1. 1

    하이패스 통행료: 카드사 앱에서 이용내역 조회 후 출력 가능

  2. 2

    현금 주차비 영수증 미수령: 주차장 관리자에게 사후 영수증 요청 또는 사실확인서 작성

  3. 3

    소액 현금 지출: 3만원 이하 소액은 사실확인서로 일부 인정 (기관마다 다름)

  4. 4

    분실한 영수증: 카드 결제라면 카드사 이용내역으로 대체 가능

! 주의사항

  • warning

    통행료·주차비는 자가용 출장 승인 없이는 지급되지 않습니다 — 승인 없는 자가용 사용 후 청구는 거부됩니다

  • warning

    출퇴근 목적의 주차비와 출장 중 주차비를 혼동하지 마세요 — 출퇴근 주차비는 여비가 아닙니다

  • warning

    영수증은 현장에서 반드시 받아두세요 — 사후 발급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gavel 실제 감사 지적 사례

【실제 감사 지적 사례】 E 군청 직원이 자가용으로 3일 출장 후 통행료·주차비를 청구했으나, 자가용 출장 사전 승인 시스템 등록을 하지 않아 전액 반납 처분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자가용을 사용했지만 승인 기록이 없어 증빙이 불가능했습니다.

record_voice_over 선배가 알려주는 꿀팁

【선배 공무원의 팁】 자가용 출장 시 하이패스 카드를 법인카드로 등록해두면 영수증 처리가 훨씬 편합니다. 개인 하이패스를 쓰더라도 카드사 앱에서 이용내역을 PDF로 저장해두면 증빙이 간편합니다. 주차비는 현금으로 내더라도 반드시 영수증을 받는 습관을 들이세요.

checklist 오늘 당장 해야 할 것
  • 통행료·주차비는 자가용 출장 승인이 있어야 지급됨을 안다
  • 하이패스 통행료는 카드사 이용내역으로 증빙 가능함을 이해했다
  • 출퇴근 주차비는 여비 대상이 아님을 확인했다
  • 영수증은 현장에서 반드시 받는 습관을 갖겠다고 다짐했다
account_tree 단계별 흐름도
flowchart TD
    A[자가용 출장 발생] --> B{사전 승인 완료?}
    B -->|아니오| C[통행료·주차비 청구 불가]
    B -->|예| D[출장 이동]
    D --> E[통행료 발생]
    D --> F[주차비 발생]
    E --> G[하이패스 내역 또는 영수증 보관]
    F --> H[주차 영수증 수령]
    G --> I[여비청구서에 기재]
    H --> I
    I --> J[증빙서류 첨부]
    J --> K[결재 후 지급]
style 핵심 용어 플래시카드 8개

카드를 클릭하면 정답이 보여요

table_chart 자가용 출장 승인 여부에 따른 비용 청구 비교
항목 자가용 승인 있음 자가용 승인 없음
통행료 실비 지급 (최단 경로 기준) 청구 불가
주차비 실비 지급 (영수증 필수) 청구 불가
마일리지 km당 단가 × 왕복 거리 청구 불가
대중교통비 별도 청구 불가 실제 사용 금액 지급

※ 자가용 출장은 반드시 사전 승인 후 이용해야 통행료·주차비 지급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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